SHARE 공유창고는 미니창고 다락 앱으로 이용해요.
앱을 다운받고 가까운 매장을 바로 찾아보세요.
서울 시민의 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, SH는 오래 비어 있던 반지하 유휴공간을 깨끗하고 안전한 공유창고로 재탄생시켰습니다. 버려졌던 공간이 우리 동네의 든든한 짐 보관소가 됩니다.
철 지난 물건부터 부피 큰 장비까지. 집을 넓게 쓰게 해주는 모든 짐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어요.
두꺼운 겨울옷, 침구류, 패딩 등 부피 큰 계절 물건.
텐트, 스키·보드, 골프백 등 시즌에만 쓰는 장비.
이사 전후 잠시 맡길 짐, 당장 쓰지 않는 살림.
공구, 악기, 운동기구 등 취미·작업 관련 짐.
한철 지난 유모차, 카시트, 장난감, 아기 가구.
소상공인·사업자의 서류 보관, 상품 재고·물품.
설치부터 매장 예약, 출입까지 앱 하나로 이어집니다. 별도 열쇠 없이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하세요.
QR을 스캔하거나 스토어에서 '미니창고 다락'을 검색해 설치해요.
App Store · Google Play내 위치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SHARE를 찾고, 빈 보관함을 실시간으로 예약해요.
위치 기반 · 실시간 예약열쇠 없이 앱으로 문을 열고, 24시간 자유롭게 짐을 보관하고 꺼내요.
키리스 출입 · 24시간서울 전역에 SHARE 공유창고가 문을 열고 있어요. 우리 동네와 가장 가까운 매장을 찾아보세요.